병원 내부망 기반 전용 데이터 저장·분석 시스템(NAS) 위에서 AI 모델을 구현해 의료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분석할 수 있게 했다.
조진환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약물 치료 효과가 좋고, 재활을 통해 증상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AI가 여러 검사 결과를 빠르게 종합 분석해 조기 진단을 돕고, 환자별 맞춤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치매·파킨슨병의 발병 기전 규명과 조기 진단, 예후 예측에 관한 다수의 핵심 연구 성과를 수록한 성과집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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