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롱샷 이은 '젠지 힙합'…'IST 신예' 튜넥스 "틀에 가두지 않겠다"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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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롱샷 이은 '젠지 힙합'…'IST 신예' 튜넥스 "틀에 가두지 않겠다" (엑's 현장)[종합]

3일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으로,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음악적으로, 퍼포먼스적으로 곡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라는 제온의 말처럼 데뷔 앨범이지만 곳곳에 멤버들의 손길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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