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000만 앞두고 또 화제…“나 장항준이야” 기저귀 2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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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1000만 앞두고 또 화제…“나 장항준이야” 기저귀 2박스

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장항준은 “용석아, 핸드폰 줘봐.내 번호 알려줄 테니 집 주소 알려줘.기저귀 보내줄게.처음에 기저귀 엄청 많이 필요하거든”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장항준은 문자로 “용석아.나 장항준이야.집 주소하고 아기 쓰는 기저귀 종류 찍어줘”라고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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