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 영세 자영업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에 10억7천만원 규모의 미소금융 대출이자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지자체 이자 지원 사업으로 7억5천만원(1만969건), 신용카드 영세 가맹점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3억2천만원(8천52건)이 지원됐다.
지자체 이자 지원 사업은 전국 16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미소금융 이용자에게 최대 연 4.5%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