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앞서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던 신 위원장은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6·3지방선거 구도가 재편되자, 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위원장은 전남광주를 '신남방 경제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하며 "임기 내에 인구 350만 특별시, 1인당 소득 5만 달러, 300조 투자 기반을 완성하여 청년이 돌아와 창업하고, 세계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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