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그가 설립한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는 보아(BoA)와 친구(pal)의 의미를 담은 사명이다.
베이팔엔터는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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