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엿새째 무력 충돌 중인 아프가니스탄의 군인 사상자 수가 1천명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또 "파키스탄 정권이 저지른 범죄"로 전날 동부 쿠나르주에서 어린이 3명이 숨지는 등 지난달 26일부터 지금까지 민간인 39명이 사망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무력 충돌은 파키스탄이 지난달 22일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파키스탄탈레반(TTP) 등의 근거지를 먼저 공격하자 나흘 뒤 아프간이 보복 공습에 나서면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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