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용인FC와 개막전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천안은 오는 8일 김포FC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펼친다.
천안은 지난해 11월 박진섭 감독을 새롭게 영입하면서 팀 전략 보강과 경기력 개선을 목표로 시즌 준비에 착수했다.
박 감독은 “천안시민 앞에서 이기는 축구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홈 경기 승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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