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추진 중인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이 공정률 70%를 넘어서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춘천시에 따르면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후평산단 재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상윤 투자유치과장은 "ICT벤처센터와 복합문화센터 준공을 계기로 후평산단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며 "에너지 인프라 구축까지 더해 안전하고 똑똑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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