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오는 5월부터 당직 근무를 본청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3일 밝혔다.
시청을 제외한 장유출장소, 도서관, 읍면동 등 기관별로 운영하던 야간·주말 당직 근무는 폐지된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시청 외 기관 재택 당직 등에 지급되던 연간 3억원 상당 당직 근무 수당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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