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가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자 시민 안전 확보와 보행·차량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특히 이번 폭설에서는 도로·인도 열선 설치 구간(28곳)의 제설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열선 설치를 확대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제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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