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지난달 20~26일 진행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부산 KCC 허훈(31)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허훈은 지난 시즌에도 158만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 소폭 상승한 금액으로 2년 연속 최고가 낙찰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허훈 올스타 유니폼 낙찰자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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