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원태인 부상-곽빈은 부진...더닝은 든든했다, 야수 2실책도 덮었다 [WBC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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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원태인 부상-곽빈은 부진...더닝은 든든했다, 야수 2실책도 덮었다 [WBC 스타]

더닝이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 나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더닝은 1회 선두 타자 무네 유마에게 중전 안타를 내줬으나 후속 세 타자를 외야 플라이-삼진-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더닝은 니시카와와 료마와 구레바야시 고타로를 내야 뜬공으로 잡은 뒤, 4번 오타 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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