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이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 나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더닝은 1회 선두 타자 무네 유마에게 중전 안타를 내줬으나 후속 세 타자를 외야 플라이-삼진-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더닝은 니시카와와 료마와 구레바야시 고타로를 내야 뜬공으로 잡은 뒤, 4번 오타 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