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도당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가 실제 공장 착공으로 이어질지, 인공지능(AI)이 전북의 미래 산업으로 연결될지, 공공의대가 개교할지 정치권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주도하는 전북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며 "실제 성과로 도민께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도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가능한 인위적인 경선 배제(컷오프) 없이 가겠다는 약속을 이미 했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한 경선 후보 확정 절차가 이뤄질 것"이라며 "기초단체장의 경우 정책 경쟁으로 최대한 유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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