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3일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언문 발표에는 지역 9개 구·군의회 가운데 수성구·동구·남구·북구·달서구·달성군·군위군의회 의장 7명이 참석했다.
남은 2개 지역 구의회 의장들은 개인 사정상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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