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29억 분당 아파트, 매수 희망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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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29억 분당 아파트, 매수 희망자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에 대해 매수 의사를 밝힌 인물이 등장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3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29억 원에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와 관련해 해당 가격에 사겠다는 매수 희망자가 나왔다”며 “다만 아직 정식 계약이 체결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즉, 현재 상황은 계약서 작성과 잔금 절차만 남겨둔 확정 거래가 아니라, 가격 합의 의사가 확인된 단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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