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상징하는 두 아이콘,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장면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MLS 올스타팀과 멕시코 프로축구 리그인 리가 MX 올스타팀의 맞대결 형식으로 치러진다.
메시는 지난 2024년과 작년에도 올스타로 선정됐으나 각각 부상과 휴식을 이유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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