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 '모이장'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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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 '모이장' 둥지

전북 전주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이 둥지를 틀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모이장은 1천424㎡ 면적에 전북 특산물을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식음료 판매 공간과 공연장을 갖췄다.

우범기 시장은 "모이장은 단순한 공동판매 시설이 아닌 지역문화와 생태계가 함께하는 남부시장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미 선정된 백년시장 사업과 연계해 남부시장이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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