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여자, 관리 안 하면 추해" 구설수 뭇매→500만 원 기부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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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여자, 관리 안 하면 추해" 구설수 뭇매→500만 원 기부 '선한 영향력'

방송인 안선영이 장애 청소년 예체능 교육지원을 위해 한국장애인재단에 바자회 수익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장애인재단의 장애 청소년 장학사업 '봄꿈'의 기금으로 조성돼 예체능 분야에 재능과 꿈이 있는 장애 청소년의 교육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선영은 "지난해 8월 동계스포츠 선수단 지원에 이어, 장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바자회에 뜻을 보태주신 분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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