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면 철퇴’ 대법정 417호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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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철퇴’ 대법정 417호의 저주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로 윤 전 대통령은 최고형을 피해갔다.

윤 전 대통령이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서울중앙지법 대법정 417호의 ‘저주’가 이번에도 나타났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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