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인하대 의대생 대상 병원선 공공의료 현장실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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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인하대 의대생 대상 병원선 공공의료 현장실습 실시

인천시 옹진군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순회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 건강옹진호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실습에는 인하대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며, 1차 실습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덕적면 일원에서 3명이 진행한다.

학생들은 옹진군 소속 공중보건의사 및 실무진의 지도를 받아 병원선에서 실습하며, 보건소·진료소 역할 이해와 현직 공중보건의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도서지역 공공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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