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3일(이하 한국시나) "맨유는 카세미루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카세미루는 올 시즌까지 뛰고 맨유를 떠난다.엘리엇 앤더슨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유력하게 거론됐다.카세미루도 기마랑이스를 추천했다고 알려졌다"고 알렸다.
카세미루는 맨유를 떠나기로 했고 이제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풋볼 팬캐스트'는 "기마랑이스는 맨유의 새로운 브루노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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