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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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융 접근성이 낮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지원하고, 구로구와 서울시가 대출 이자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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