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는 '아직도 꽁냥꽁냥 달달한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홍윤화와 남편 김민기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은영은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게 윤화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운을 뗐고, 홍윤화는 "총 시작했을 때부터 40kg 뺐다가 지금 조금 (살이) 올라온 상태다.(감량하는 데) 9개월 걸렸다"고 현재 근황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