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단일 체제 전환…"책임경영·상급병원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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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단일 체제 전환…"책임경영·상급병원 역할 강화"

이에 따라 종전 '1개 의료원(경희대학교의료원), 2개 의료기관(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학교병원), 6개 병원'에서 '1개 의료원(경희의료원), 4개 병원'으로 체제가 바뀌었다.

의료원은 이번 개편으로 조직 구조를 압축하고, 공통 부서인 '의료원 중앙행정기구'와 각 병원 간 연계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각 병원의 기능과 특성을 재정립해 의과·치과·한방병원의 장점을 결합하고, 책임 경영 단위를 명확히 했다는 게 의료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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