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이 과거 디스크 파열과 갑상선 문제에 대해 고백했다.
박신양은 "드라마를 찍고 영화를 찍다가 허리가 네 번 정도 부러졌다.
이후 박신양은 화가로 전향한 후 그림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배우로서의 신념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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