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3월부터 관내 여성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지원금을 지급한다.
3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자는 파주시에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국내거소 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의 여성청소년으로 월 1만4천원씩 연 최대 16만8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파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된 4개 편의점 ▲지에스(GS)25 ▲씨유(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과 배달특급 앱의 생리용품 전용몰(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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