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올해 봄 새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
대상은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69개소로, 집중적인 위생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모여 생활하는 학교 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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