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반대 광주·전남 대책위 "주민 희생 강요…사업 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전선로 반대 광주·전남 대책위 "주민 희생 강요…사업 중단"

송전선로 반대 광주·전남대책위원회는 3일 "광주·전남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 계획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해남∼신장성 송전선로 건설 사업은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광주·전남 6개 시·군을 경유하는 대형 전력 인프라 구축 계획이다.

경유 지역에 있는 광주 광산구, 전남 영암·화순·장성·곡성·해남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대책위를 꾸리고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