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 신인' 튜넥스 "우여곡절 많았지만, 오늘이 시작…앞으로의 여정 기대" [엑's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T 신인' 튜넥스 "우여곡절 많았지만, 오늘이 시작…앞으로의 여정 기대" [엑's 현장]

3일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튜넥스는 IST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ATBO 이후 약 4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그룹으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뉴페이스 제온, 타이라, 성준으로 구성됐다.

인후는 "데뷔 쇼케이스를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 더 성장하는 인후가 되겠다"라고, 타이라는 "아직 믿기지 않고 꿈만 같다.4년 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매일매일 알차게 지냈던 것 같다.팬 여러분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