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가 고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일 간담회를 열고 체류 국민의 안전 확보와 원유 수급 대안 등 관련 대응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영공이 확보된 인접 국가를 통한 국민들의 이동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김 의원은 "원유 등 수송 상황을 추가로 파악해 오는 6일 상임위 전체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며 "정부는 비축 물량, 향후 대안 경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원유·가스 확보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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