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 깨는 정원"…평택 시민정원사, 전시정원 68개소 '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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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깨는 정원"…평택 시민정원사, 전시정원 68개소 '봄단장'

시는 지난해 정원 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전시정원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최윤수 평택시민정원사회 사무총장은 “정원은 조성보다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시민정원사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 역시 “정원은 지속적인 관리가 뒤따라야 가치가 유지된다”며 “실습 교육과 정원문화 특강,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심화 과정을 통해 시민정원사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주도형 정원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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