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축구를 통해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날인 6월 10일까지 'D-100 월드컵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유네스코 축구공 캠페인'을 알리고, 월드컵의 관심을 후원 참여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 프렌즈'이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부주장 이재성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와 축구공 키링 등을 주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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