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이 ‘인공지능(AI) 프리 존(Free Zone)’을 구축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공지능 프리 존 구축으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기능이 더해지면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행주 시흥시중앙도서관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시민 간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는 한편,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해 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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