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가족' 둘째 딸, '대리부모' 있었다…母 "맞고 자랐다는 거 전혀 몰랐다" (가족지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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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가족' 둘째 딸, '대리부모' 있었다…母 "맞고 자랐다는 거 전혀 몰랐다" (가족지옥)[종합]

‘공방 가족’의 둘째 딸에게 '양부모'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실제로, 둘째 딸은 양부모와의 대화에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엄마 아빠 품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서럽고 괴롭다”라고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둘째 딸과 아빠는 손을 잡고 걸을 정도로 한 뼘 더 가까워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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