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이끄는 대학축구 ‘유니브 프로’, 마스터플랜 발표…“제2의 손흥민·양민혁 만든다” [I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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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이끄는 대학축구 ‘유니브 프로’, 마스터플랜 발표…“제2의 손흥민·양민혁 만든다” [IS 현장]

안정환 디렉터는 3일 서울 금천구 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니브 프로 마스터플랜 발표회에서 “반년 정도 대학축구를 들여다보고 자문도 많이 구했다.굉장히 열악하고 사정이 좋지 않더라.제가 더 뛰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예전보다 떨어진 관심을 끄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대학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발로 뛰는 안정환 디렉터는 “내년이 될 수 있지만, 유니브 프로 선수들이 동유럽 등 진출할 팀을 접촉하고 있다.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야 한다”며 “K4리그나 K5리그 팀을 창단하는 게 어떤가도 박한동 회장과 이야기했다.이를 목표로 삼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축구연맹은 유니브 프로의 4대 미션으로 ▲ 1~2부 프로구단과 대학 간 MOU 체결 ▲ 유니브 프로 연령별 상비군 및 대표팀 육성·유니브 프로 계약제도 도입·K리그 중복 참가제도 도입 ▲ U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도입·대학축구연맹과 해외 구단 간 협력 확대·국제대회와 해외 트라이아웃 개최 ▲ 관중 수입, 민간투자, 중계권 도입·대학팀과 선수의 지적재산권 도입·선수 수당, 이적료 개념 도입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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