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100일을 맞아 임금과 중전으로 변신한다.
손민수-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100일 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조선의 왕과 왕비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단둥이남매가 등장하자 거실은 단숨에 왕실 잔칫집으로 바뀌고, MC 김종민은 "주상전하 납십니다"라며 쌍둥이의 귀여움에 사로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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