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배성우 주연의 영화가 제목을 바꾸고 6년 만에 스크린에 오른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3일 영화 '끝장수사'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다음 달 2일 개봉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피 묻은 장도리와 증거물 표식이 놓인 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나란히 걸어오는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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