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컬링 대표팀(강보배·심유정·이보영·이유선·박예린)이 2026 세계컬링연맹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선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타른뷔에서 열리는 2026 주니어 세계선수권 여자 컬링 준결승에서 미국을 6-5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6~7엔드에서 양 팀이 점수를 내지 못한 가운데, 한국은 8엔드에서 2점, 미국이 9엔드에서 2점을 내 4-5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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