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부터 5세 유아 대상으로 지원되고 있는 무상교육·보육 지원이 4~5세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국가책임형 유아교육·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4~5세로 확대해 올해 유아 약 50만3천명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지원 예산은 4천703억원으로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 중인 유치원 유아교육비 및 방과후 과정비, 어린이집 기타 필요경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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