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이란전 3-0 승리에 신상우 감독 "골결정력 보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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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이란전 3-0 승리에 신상우 감독 "골결정력 보완하겠다"

신상우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 승리에도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의 한국 여자 대표팀은 2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이란(68위)과 치른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 최유리의 선제골과 후반 김혜리(이상 수원FC위민)의 페널티킥 추가 골, 고유진(인천 현대제철)의 쐐기 골을 엮어 3-0으로 이겼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여한 베테랑 수비수 김혜리는 "어떤 대회든 첫 경기가 가장 어려운데 많은 득점을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다"면서 "하지만 실점하지 않고 첫 단추를 잘 끼운 것은 그래도 다행이다.이 경기를 통해 팀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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