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와 공식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7구 3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더닝은 마지막 타자 오타까지 2루수 땅볼로 유도해 첫 이닝을 실점 없이 매조졌다.
한국 득점 없이 3회초 공격이 끝난 가운데 더닝은 3회말 마운드에도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