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구단과 평가전에서 연이틀 홈런포를 발사한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일본 언론도 조명하고 있다.
제6회 월드베이스볼(WBC) 한국 대표팀 내야수 김도영은 2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 평가전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고, 3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서도 2회초 3점홈런을 쳐냈다.
김도영은 팀이 2-0으로 앞선 2회초 2사 1·2루서 오릭스 선발투수 가타야마 라이쿠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홈런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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