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화재 5년간 267건...소비자원·가스안전공사, 사전 합동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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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화재 5년간 267건...소비자원·가스안전공사, 사전 합동 점검 나선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주요 에어컨 제조사 3개사와 함께 3일부터 31일까지 ‘에어컨 사전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에어컨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각 기관 및 제조사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게시해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 기관‧기업들은 에어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외기 설치 시 벽면과 최소 10cm 이상 떨어뜨릴 것, ▲실외기는 밀폐되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할 것, ▲실외기 사용 전 반드시 먼지 제거 청소를 할 것, ▲에어컨과 실외기 전선에 훼손된 곳은 없는지 확인할 것, ▲과열되기 쉬운 에어컨 전원은 멀티탭이 아닌 전용 단독 콘센트를 사용할 것, ▲에어컨 냉매 충전 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검사필증이 부착된 인증 제품인지 확인할 것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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