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하나씩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의 레전드로 올라선 최민정이 다가오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엔 불참한다.
최민정 대신 출전하는 선수는 지난해 4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6위를 차지한 최지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정은 앞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오르고 전이경과 진선유의 뒤를 이어 세계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계보를 이을 스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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