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1R픽→캠프 완주?’ 두산 루키 김주오의 페이스가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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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1R픽→캠프 완주?’ 두산 루키 김주오의 페이스가 심상찮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외야수 김주오(19)의 적응 과정이 순조롭다.

실제로 김주오는 시드니 1차 캠프를 순조롭게 마무리한 뒤 실전 위주로 진행 중인 미야자키 2차 캠프서도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에 지명된 김주오는 팀의 1군 스프링캠프 막판까지 모든 훈련을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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