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대학(원)생들이 관세청이 생산·공표하는 무역통계를 활용해 수출입 및 위험(우범) 동향을 예측하거나 분석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제안하는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이 무역통계를 생산·공표하는 중요한 국가기관임에도 그동안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무역통계 공표기관으로서 관세청의 위상 제고는 물론, 우리 젊은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성하게 발굴되고 정책에도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세청과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은 3월 3일 학기 개강에 맞추어 전국 137개 대학에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구글폼 링크를 개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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