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털어놓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첫 남자 손님으로 출연해 싱글맘들과 함께 생활 속 범죄 예방법을 나눈다.
이에 권일용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함께 실질적인 예방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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