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연계하여, 3월 2일 현지에서 싱가포르 진출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산업부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소비재 수출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M.AX(Manufacturing AX)를 양국 협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여 양국 간 교역 및 산업 협력의 지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 장관은 우리 기업들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며, 2일 탄시렝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과의 조찬 면담에서도 이러한 기업들의 애로를 직접 설명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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