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고백! "내 무릎 인대 파열이었어"…그런데 결승전 동점포+美 열광→女 아이스하키 간판 나이트, 큰 부상 숨기고 투혼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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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내 무릎 인대 파열이었어"…그런데 결승전 동점포+美 열광→女 아이스하키 간판 나이트, 큰 부상 숨기고 투혼 [2026 밀라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가 내측측부인대(MCL) 파열 부상을 안고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고 밝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금메달은 나이트에게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이자 통산 5번째 올림픽 메달(금 2·은 3)이다.

2018 평창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그녀는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를 대표하는 상징적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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